유튜브를 보다 보면 영상마다 소리 크기가 제각각이고, 밤에는 갑자기 튀는 광고나 효과음 때문에 볼륨을 계속 만지게 됩니다. Audio Toolkit for YouTube는 바로 그런 순간을 위한 가벼운 음향 도구예요. 영상을 보던 그 화면에서 버튼 하나로 소리를 다듬을 수 있고, 설치하면 별다른 설정 없이 바로 동작합니다.
| 기능 | 이런 순간에 |
|---|---|
| 🔊 볼륨 부스트 | 볼륨을 끝까지 올려도 소리가 작을 때, 100%를 넘어 최대 200%까지 키워 줍니다. |
| 🌙 컴프레서 (야간 모드) | 큰 소리를 지그시 눌러 볼륨 편차를 줄여 주기 때문에, 밤에도 광고 소리에 놀라지 않고 볼 수 있어요. |
| 🎚️ 좌우 밸런스 | 소리가 한쪽으로 치우쳐 들릴 때 좌우 균형을 다시 맞춥니다. |
| 🔉 모노 병합 | 좌우를 하나로 합쳐, 한쪽 이어폰만 껴도 온전한 소리를 들려줍니다. |
| ⏻ 마스터 On/Off | 언제든 손댄 걸 끄고 원음 그대로 되돌릴 수 있어요. |
Chrome 웹스토어에서 "Chrome에 추가"를 누르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소스에서 직접 불러오고 싶다면 개발자 모드를 쓰면 됩니다.
- 이 저장소를 클론하거나 ZIP으로 내려받습니다.
- 크롬 주소창에
chrome://extensions를 입력해 확장 관리 페이지를 엽니다. - 오른쪽 위의 개발자 모드를 켭니다.
- 압축해제된 확장 프로그램을 로드를 눌러 이 폴더를 선택하면 끝입니다.
컴프레서(야간 모드)는 자주 켜고 끄게 되는 기능이라 재생바에 버튼으로 꺼내 뒀습니다. 플레이어 컨트롤바의 볼륨 옆 이퀄라이저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켜지고, 켜져 있는 동안에는 빨간색으로 표시돼요.
볼륨 부스트나 좌우 밸런스, 모노 병합처럼 한 번 맞춰 두는 설정은 브라우저 툴바의 확장 아이콘을 눌러 뜨는 팝업에서 조절합니다. 두 화면은 설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, 각 항목 옆의 ?에 마우스를 올리면 언제 쓰면 좋은지 짧은 설명이 나옵니다.
외부 라이브러리 없이 순수 자바스크립트로 만든 Manifest V3 확장입니다. 소리는 Web Audio API로 <video> 요소를 가로채 처리하며, 신호는 아래 순서를 따라 흐릅니다.
video → [compressor] → gain → panner → [mono] → destination
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. 설정값은 오직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돼요. 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