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넓힘 뒤 문맥 재생성 + 채점 91회 — #409 가 닫혀서 이 배치를 들 자리가 없다 (#456 후속) #615

Description

@gitIt-sehyeon

#613 리뷰에서 나온 것입니다. 재생성을 미룰 자리가 없어서 뗍니다.

왜 지금 없나

#613 본문이 "#409 가 그 배치를 들고 있으므로 재생성은 거기서 한 번에 한다" 로 적었는데, #409 는 9/6 에 닫혔습니다(제가 #480 머지로 닫았습니다). 그때 재생성은 이미 한 번 돌았습니다 — v2 → v3, 70/70, QWK +0.795 → +0.828.

#409 가 한 것       프롬프트 판이 어긋난 것을 맞췄다 (v2 출력 → v3 재생성)
지금 필요한 것       문맥(입력)이 바뀌어서 다시 도는 것

같은 「재생성」이라는 낱말인데 원인이 다릅니다. 그래서 그 이슈를 다시 열지 않고 새로 뗍니다.

무엇을 하나

#456(= PR #613)이 머지되면 ELS-MATURITY-LOSS-CONDITION 의 인용 스팬이 ⑧ 전문으로 넓어집니다. 그러면 고정 문맥이 낡습니다.

1. build_context.py 로 eval/data/context/els.json 재생성
       ↓ built_at · parser_version 이 바뀐다
2. 채점 91회 재실행 → eval/data/model.jsonl
       ↓ 헤더의 문맥 판이 새 값으로 찍힌다
3. 수치 갱신    docs/eval-report.md · functional-spec-v1.2.md(4곳) · proposal.md
4. 걷어낼 것    #613 의 「아직 안 덮는다」 단정 (초록이 되는 순간 빨개진다)
                #480 KNOWN_CAVEATS 의 단서 ①

❗한 번에 돈다

#409 에서 세운 판단 그대로입니다 — 91회는 두 번 돌릴 값이 아닙니다. 그래서 #613 을 규약만으로 두고 재생성을 여기서 받는 것이 맞습니다. 한 PR 에 섞으면 "넓힘이 옳은가" 와 "수치가 왜 움직였나" 가 한 diff 에 들어갑니다.

❗#377 이 앞에 걸릴 수 있습니다

#409 에 제가 적은 것이 그대로 걸립니다.

#377(종결어미 누설)이 아직 열려 있고 담당이 없습니다. 라벨을 다시 만드는 일이 생기면 재생성을 그 뒤로 미루는 게 맞습니다 — 모델 출력만 바뀌는지, 정답도 바뀌는지가 달라집니다.

지금 라벨 변경 계획이 없다      → 이 순서로 간다
#377 이 라벨을 건드리기로 하면   → 그 뒤로 미룬다 (안 그러면 91회를 또 돈다)

@yoonjiseok #377 쪽에 움직임이 생기면 여기에 한 줄 남겨 주세요.

독립성

#409 때와 같습니다 — 프롬프트 당사자가 재생성을 돌리면 F-CMN-003 라벨링 독립성이 흐려지므로 제가 돕니다. eval/ 이 제 소유이기도 합니다.

순서

#613 머지        넓힘 규약 (문맥 안 건드림 · 「아직 안 덮는다」 단정이 초록)
   ↓
이 이슈           재생성 → 그 단정이 빨개진다 → 같이 걷는다

Refs #456 · #613 · #409 · #480 · #3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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